대전/충청 지역 6개 대학 "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인식 개선을 위한 수요 조사" 수행 2014.04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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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QIplus에서는 대전/충청 지역 6개 대학 공학 계열 졸업생들의 취업 다변화 및 취업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로서 "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인식 개선을 위한 수요 조사"를 진행하였다. 본 조사에는 건양대학교, 단국대학교(천안), 선문대학교, 순천향대학교, 한국기술교육대학교, 호서대학교 등 6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참여하였다.
본 조사는 6개 대학 공학 계열 졸업생들이 주로 취업하는 중소기업(수도권 및 충청 지역 소재)에 대한 인력 수급실태에 대한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과정의 일환으로 수행하였다. 또한 중소기업 환경에서의 실무능력 중요도 및 공학 인력의 일반적인 보유 수준을 분석함으로써 공학 교육 혁신 방향 수립에 참고자료로 활용 예정이다.